天遊琳
타카하시 주조 · 미에
텐유린(天遊琳) 비장 블렌드는 양조장 안에서 숙성 중인 원주를 특별히 조합한 준마이 원주입니다. 정미 60%의 준마이를 바탕으로, 젊은 원주와 10년 이상 잠든 여러 비장주를 섞어 평균 5년 이상 숙성의 결을 만들었습니다. 오래 숙성한 술에서 온 캐러멜 같은 향이 차분하게 피어납니다. 원주의 도톰한 감촉과 부드러운 맛을 천천히 즐기기 좋은 구성입니다. 미에현 타카하시 주조가 보관해 온 시간의 층을 담아낸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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