燦爛
토노이케 주조점 · 도치기
산란(燦爛) 다이긴조 금상 수상주는 화려하고 과실을 닮은 향으로 문을 여는 한 병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8%까지 다듬어 빚은 17도 다이긴조로, 섬세하면서도 매끄러운 감칠맛이 입안에 넓게 퍼져요. 깊이 있는 향과 맛의 층이 이어져 한 모금 뒤에도 고유한 풍미를 천천히 느낄 수 있습니다. 차게 마시며 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펼쳐지는 시간을 즐기기 좋습니다. 도치기현의 토노이케 주조점이 빚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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