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後の月
아이하라 주조 · 히로시마
술쌀의 왕이라 불리는 야마다니시키가 지닌 확실한 감칠맛의 잠재력을 끌어내면서, 우고노츠키(雨後の月)답게 아름답고 기품 있게 마무리한 준마이다이긴조예요. 히로시마현 구레시의 아이하라 주조는 전 제품을 긴조 기법으로 빚고,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초연수를 담금물로 써서 감촉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그래서 쌀의 힘이 강해도 술이 거칠어지지 않고 결이 곱게 정돈돼요. 정성껏 만든 요리를 돋보이게 하면서 술 자체의 맛도 즐길 수 있는, 두 몫을 해내는 한 병입니다. 8~12도로 차갑게 식혀 좋은 상차림과 함께 두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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