川鶴
카와츠루 주조 · 가가와
카와츠루(川鶴) ‘사누키 카제바나’는 사누키 지역 한정 지자케로 소개되는 준마이긴조예요. 제품명은 가가와의 지역성을 전면에 두며, 같은 브랜드의 숙성주나 생원주와는 다른 지역 한정판이라는 자리를 갖습니다. 오마치를 정미 58%로 빚었고 일본주도는 +6, 산도는 1.6으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공개된 재료에는 이 병만의 향과 맛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따로 없으므로, 수치 밖의 맛을 덧붙이지 않았어요. 가가와현 간논지시의 카와츠루 주조는 1891년 창업 뒤 지역 원료를 적극적으로 품는 양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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