川鶴
카와츠루 주조 · 가가와
가가와현 간논지시의 카와츠루 주조는 1891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지역 원료를 적극 살리고 쌀 감칠맛이 풍부한 술을 빚어 왔습니다. 카와츠루(川鶴)는 전통을 이어 가면서도 개성 있는 제품을 제안하는 브랜드예요. 한정 생원주는 오오세토를 정미 55%로 쓴 도쿠베츠준마이이며 알코올 도수는 16도로 기록돼 있습니다. 자료는 계승과 진화를 주제로 한 준마이를 기간 한정으로 생원주 형태로 내놓았다고 전합니다. 갓 짜낸 술에서 코쿠미와 산미가 어우러지고, 기존의 힘찬 맛에 더 산뜻한 끊김을 더한 방향으로 소개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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