魚沼
시라타키 주조 · 니가타
담레이 준마이는 우오누마 시리즈의 두 가지 맛 가운데 담백하고 드라이한 쪽을 보여 주는 준마이예요. 정미 60%와 14도의 구성으로, 또렷한 목넘김과 쌀의 감칠맛을 함께 느끼도록 소개됩니다. 식사 중 마시기 알맞은 술로 제안되며, 2024년과 2021년 전국 간자케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았어요. 차게 마시는 것뿐 아니라 데워서 즐기는 방법도 권하는 한 병입니다. 니가타현 남우오누마에서 1855년에 시작한 시라타키 주조가 눈 녹은 물을 길어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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