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七
다이시치 주조 · 후쿠시마
다이시치 후토오옹은 오랜 세월을 거쳐 황금빛으로 익은 술의 깊이를 보여주는 준마이입니다. 고햐쿠만고쿠를 정미 69%로 빚고, 일본주도와 산도가 모두 높은 편이라 힘 있는 골격을 갖췄습니다. 긴 시간에 걸쳐 농축된 감칠맛이 입안을 채우며 풍성한 인상을 남깁니다. 따뜻하게 데우면 몸속까지 스며드는 듯한 깊은 맛과 온기가 더 잘 드러납니다. 후쿠시마 니혼마쓰의 다이시치 주조는 1752년부터 기모토 양조를 이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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