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春
하나하루 주조 · 후쿠시마
하나하루(花春) 준마이긴조는 부드러운 향과 매끈한 입안 감촉을 앞세운 한 병입니다. 정미 55%로 빚고 알코올은 15도로 맞춰, 가볍게 꺼내기 좋은 균형을 지녔어요. 은은한 바나나 뉘앙스와 알맞은 단맛 뒤로 산미와 쓴맛이 또렷하게 이어지며, 마무리는 가벼운 드라이함으로 정돈됩니다. 너무 차갑지 않게 식혀 생선 요리나 일상 식사와 함께하면 순한 인상이 잘 드러납니다. 후쿠시마현 아이즈와카마쓰의 하나하루 주조는 1718년에 시작해 아이즈 쌀과 물로 술을 빚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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