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春
와카바야시 주조 · 시마네
시마네현 오다시 유노쓰초의 와카바야시 주조(若林酒造)가 빚는 '가이슌(開春)'의 도쿠베츠 준마이입니다. 1869년(메이지 2년) 이와미 은광으로 번성하던 유노쓰에서 창업했고, 지금은 전량 준마이슈만 만듭니다. 예로부터의 기모토와 나무통 양조를 이어가며, 쌀의 감칠맛을 살린 식중주를 지향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차분한 맛이 특징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