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邑
료제키 주조 · 아키타
하나무라(花邑) 준마이긴조 데와산산 나마자케는 갓 짜낸 생주의 선명함을 담은 데와산산 버전입니다. 정미율 50%의 준마이긴조이며 16도, 일본주도 -8.4, 산도 1.3의 사양으로 빚었습니다. 갓 짜낸 듯한 신선한 감칠맛에 섬세함을 느끼게 하는 품위 있는 단맛을 함께 갖췄어요. 차게 식혀 생주 특유의 신선한 결을 즐기도록 안내됩니다. 아키타현 유자와시의 료제키 주조는 1874년에 창업해 전통 기술을 바탕으로 특정명칭주에 힘쓰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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