徳次郎
조요 주조 · 교토
도쿠지로(徳次郎) 준마이긴조 나마자케 가게로(陽炎)는 봄을 알리듯 2월경에 나오는 계절 한정 무여과 생주입니다. 엄선한 효고산 야마다니시키를 55%까지 정미해 소량으로 빚고, 상조 후 빠르게 무여과 생원주로 병입합니다. 과일 같은 긴조향과 신선한 가스감이 경쾌함을 더하며, 야마다니시키 특유의 풍부하고 과일 같은 맛이 펼쳐집니다. 개봉 직후에는 선명하고 싱그러운 인상이 강하고 쌀의 감칠맛이 겹치지만, 시간이 지나면 맛이 한층 조화롭게 정돈됩니다. 차갑게 즐기면 봄 한정 생주의 활기찬 매력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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