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煌
타케노이 주조 · 야마나시
세이코(青煌)의 사신 라벨 시리즈 가운데 서쪽을 지키는 백호를 내건 도쿠베츠준마이 생겐슈예요. 깨끗하게 열리는 향과 넉넉하게 부풀어 오르는 맛이 이 병의 인상이라, 같은 시리즈의 다른 라벨과는 성격이 확실히 다릅니다. 야마나시현 타케노이 주조가 고햐쿠만고쿠를 써서 빚었고, 물을 타지 않은 겐슈라 알코올이 17도까지 올라가요. 화입도 하지 않았으니 그 힘이 손질되지 않은 채로 잔에 담깁니다. 다만 이 술은 2024년분을 끝으로 판매가 종료되어, 이제는 만나기 어려운 병이 되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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