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み子の酒
모리키 주조장 · 미에
루미코노사케 준마이주 6호 효모는 6호 효모를 이름에 내건 준마이주입니다. 루미코노사케는 만화 《나쓰코의 술》에 공감한 모리키 주조장이 작가 오제 아키라에게 먼저 뜻을 전하며 태어난 브랜드예요. 오제 아키라는 이 시리즈의 이름을 붙이고 라벨을 새로 그렸습니다. 양조장은 가능한 한 손으로 전량 준마이주를 빚고, 향을 절제해 음식에 곁들이는 술을 지향합니다. 미에현 이가시의 1897년 창업 모리키 주조장이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