辻善兵衛
츠지 젠베에 상점 · 도치기
도치기현 모오카시의 양조장이 기누가와 복류수(연수)로 빚는 준마이긴조로, 술쌀은 오마치를 정미율 56%까지 깎아 썼다. 오마치 특유의 부드럽고 풍만한 쌀맛이 중심을 이루며, 두툼한 우마미가 길게 남는다. 향은 절제되어 서양배 같은 은은한 과실감 뒤로 곡물의 단 향이 은근히 비친다. 생주가 아니라 히이레(가열살균)를 거친 차분하고 안정적인 타입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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