鷹来屋
하마지마 주조 · 오이타
오이타현 하마시마 주조(浜嶋酒造)가 빚는 다카키야(鷹来屋)의 준마이 계열입니다. 다카키야라는 이름은 예부터 집에 매가 자주 찾아든 것을 길하게 여긴 데서 왔고, 5대째 하마시마 히로후미가 1997년에 이 브랜드를 세웠습니다. 500~1200kg 규모의 작은 담금으로 전 공정을 손으로 진행합니다. 2006년부터는 양조장이 직접 재배한 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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