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錦
우메니시키 야마카와 · 에히메
우메니시키(梅錦) 가라쿠치 혼조조는 이름이 가리키는 드라이한 방향을 가볍고 산뜻한 목넘김으로 풀어낸 술이에요. 혼조조 특유의 경쾌한 인상이 입안에서 무겁지 않게 이어집니다. 일본주도 7과 산도 1.2는 깔끔하게 끊기는 마무리를 뒷받침합니다. 차갑게 식혀 식사 중간에 곁들이면 산뜻한 절도가 더 잘 드러납니다. 에히메현 시코쿠추오시의 1872년 창업 양조장 우메니시키 야마카와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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