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代
치요 주조 · 나라
이 병은 「호준무진(豊醇無盡)」이라는 문구를 내건 타카치요 색 라벨 시리즈 가운데 스카이블루 라벨이에요. 「무조정 생원주」라는 말 그대로 물도 타지 않고 화입도 하지 않아, 짜낸 그대로의 농도와 신선함이 병 안에 그대로 들어 있죠. 여기에 빙점 저장으로 얼기 직전의 온도에서 재워, 생주가 쉽게 잃는 팽팽함을 붙들어 두었어요. 오리가라미라 고운 앙금이 남아 잔이 살짝 뿌옇고, 그만큼 질감이 도톰하고 단맛도 넉넉해요. 냉장고에서 잘 식혀 5~10도로 따르고, 개봉한 뒤에는 되도록 빨리 마시는 편이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