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老泉
우에하라 주조 · 시가
산하이 방식의 감칠맛을 3년 숙성으로 충분히 끌어낸 도쿠베츠준마이예요. 다카네니시키를 정미 60%까지 다듬어 빚어, 꾸미지 않은 편안한 맛을 지향합니다. 산하이 특유의 감칠맛이 충분하지만 쉽게 질리지 않아 어느새 다시 찾게 되는 술로 소개됩니다. 일상 식사와 함께 상온에서 부담 없이 잔을 기울이기 좋습니다. 시가현 우에하라 주조가 빚는 불로천(不老泉)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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