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法師
롯카센 · 야마가타
야마호시(山法師) ‘바쿠라이 초드라이 준마이 나마겐슈’는 이름처럼 번개가 터지는 듯한 강렬한 드라이함을 전면에 내세운 생원주예요. 일본주도 +28이라는 매우 높은 수치가 이 병의 초드라이한 방향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확정된 등급은 준마이이며, 공개된 재료에는 원료미와 정미율이 따로 제시되지 않았어요. 단단히 조이는 매운맛 같은 드라이함과 곧게 뻗는 산미가 와인을 연상시킨다는 설명이 남아 있습니다. 일찍 열려 마시기 좋고, 빠르게 끊어지는 인상을 찾는 자리에서 존재감이 큰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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