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봄에 흩날리다 사라지는 옅은 눈 풍경을 얇은 니고리 생주로 표현한 데와자쿠라의 하루노아와유키예요. 예전부터 사랑받던 안개 같은 오리자케에서 착안해, 갓 짠 생 혼조조를 드라이하고 산뜻한 타입으로 만들었습니다. 정미 55%, 알코올 15도의 술은 은은한 향으로 음식을 돋우고 깔끔하게 끊기는 맛을 보입니다. 얼음에 올려 마시는 방법도 권하며, 향이 높은 긴조와 달리 식사와 함께 즐기기 위한 성격이 분명합니다. 야마가타현 덴도시의 1892년 창업 데와자쿠라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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