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兎
마루이시 양조 · 아이치
니로(二狼)는 ‘토끼 가죽을 쓴 늑대가 술을 빚는다’는 콘셉트로 매년 9월 1일 출시되는 도전적인 한 병이에요. 해마다 다른 주제와 다른 내용으로 빚는다는 점이 이 술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15도의 사양으로, 매년의 실험이 뒤이어 나올 니토의 양조에 이어지도록 설계됐습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해마다 다른 얼굴을 만나는 즐거움을 염두에 두고 마시면 좋습니다.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마루이시 양조가 빚으며, 1690년부터 이어진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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