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호라이센(蓬莱泉) 하나노노후는 봄에 짠 생주를 빙온에서 약 9개월 숙성한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정미해 빚었으며 17도의 힘을 품고 있습니다. 숙성은 술의 감칠맛을 한층 차분하고 품위 있게 다듬는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차게 따라 부드러운 질감과 정제된 감칠맛을 천천히 살펴보기 좋아요. 아이치현 오쿠미카와 시타라초의 세키야 양조가 쌀을 직접 정미하며 빚는 호라이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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