綿屋
카네노이 주조 · 미야기
와타야(綿屋)의 준마이긴조 도요니시키 구로사와마이는 쌀 품종과 그 쌀을 기른 논의 이름을 나란히 내건 술이에요.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의 카네노이 주조는 쌀 산지인 고장의 쌀에 힘을 쏟으며, 뜻이 통하는 농가와 계약해 술쌀을 받아 왔습니다. 이 병은 그렇게 받은 도요니시키를 50%까지 깎아 준마이긴조로 세웠죠. 담금물은 양조장 근처에서 솟는 명수 '고조산스이'인데, 물일부터 세미와 담금까지 모든 공정에 아낌없이 씁니다. 8도에서 12도쯤으로 식히면 쌀 이름을 앞세운 술답게 결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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