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薫
토쿤 주조 · 치바
토쿤(東薫) 후타리시즈카는 향기롭고 깔끔하게 끊기는 맛을 지향하는 토쿤의 긴조 병이에요. 고햐쿠만고쿠를 65%까지 정미해 빚은 긴조로, 자료에서는 쌀의 감칠맛을 살리면서 향이 풍부하고 산뜻한 맛을 추구하는 양조의 방향을 전합니다. 꽃에 비유하면 벚꽃처럼 풍요로운 향을 좋은 술로 본다는 양조장의 생각도 이 병을 읽는 배경이 됩니다. 8~12°C로 차게 두면 긴조 특유의 향을 중심으로 차분히 즐기기 좋아요. 토쿤 주조는 1825년 창업 뒤 지바현 사와라에서 약 200년 동안 전통적인 양조를 이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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