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えびじん
나카노 주조 · 오이타
치에비진(ちえびじん)의 루주 블랑은 홋카이도산 스이세이를 사용한 오리가라미 생주로, 신선한 가스감이 중심인 준마이예요. 스이세이를 70%까지 정미해 빚었고 알코올 14도, 일본주도 -5, 산도 1.6으로 구성했습니다. 쌀을 많이 깎지 않아도 세련된 맛을 전하겠다는 병이며, 탁한 오리가라미의 결 속에서 산뜻한 기포감이 살아납니다. 잘 차갑게 해 신선한 질감이 잦아들기 전에 즐기기 좋습니다. 오이타현 기츠키시의 나카노 주조가 빚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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