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鶯囀
요로즈야 양조점 · 야마나시
봄에 갓 짜낸 신주로 선보이는 슌노텐(春鶯囀) 준마이주예요. 정미율 63%의 준마이주로 빚어, 브랜드가 이어 온 쌀의 감칠맛을 살리는 방향을 담았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곡물 같은 향과 부드러운 입안 감촉, 절제된 단맛과 적당한 산미가 조화를 이룹니다. 차갑게 마시면 깔끔한 마무리가 드러나 일상 식사와 편하게 곁들이기 좋습니다. 야마나시현 후지카와초의 요로즈야 양조점은 1790년에 창업했으며, 1976년부터 양조용 당류를 쓰지 않는 순미주 양조로 전환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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