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久盛
키쿠자카리 주조 · 이와테
'택시드라이버'는 키쿠자카리 5대 당주가 대표작으로 내세우는 준마이 원주로, 도요니시키 쌀을 사용했다. 차분한 향에 절제된 단맛이 어우러지고 산미는 무난하게 균형을 이루며, 감칠맛이 살아있는 적당한 바디에 여운은 묵직하게 남는다. 데리야키나 숯불구이와 곁들이면 잘 어울린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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