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茂錦
카모니시키 주조 · 니가타
축주 오이리는 일본의 전통적인 오이리 문양을 모티프로 삼고 금박을 더한 축하의 한 병이에요. 개점 축하나 경사로운 자리에 어울리도록 마련된 구성이 가장 뚜렷한 특징입니다. DB 기준으로는 15도의 준마이다이긴조이며, 금박이 잔 안에서 축제의 분위기를 더합니다. 차게 준비해 축하의 말과 함께 가볍게 나누어 마시기 좋습니다. 니가타현 가모시에서 1893년에 창업한 카모니시키 주조가 선보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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