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雪
호쿠세츠 주조 · 니가타
니가타현 사도섬 아카도마리에 자리한 호쿠세츠 주조가 빚는 호쿠세츠(北雪)입니다. 1872년에 문을 연 양조장은 긴포쿠 산맥의 용천수와 섬에서 기른 주조용 쌀을 바탕으로 술을 빚어 왔어요. 이 병은 니가타산 고햐쿠만고쿠를 사용한 준마이긴조입니다. 잡미가 적고 맑은 고햐쿠만고쿠다운 질감에, 가볍게 흐르지 않도록 폭을 더한 산뜻한 맛을 지향합니다. 도수는 16도이며, 음식의 맛을 돋우는 가볍고 산뜻한 식중주로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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