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白
리하쿠 주조 · 시마네
시마네현 마쓰에시의 리하쿠 주조가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38%까지 깎아 저온 장기 발효로 빚은 다이긴조다. 이름은 당나라 시인 이백의 시 '월하독작'에서 따왔으며, 풍부한 향과 힘 있는 맛을 지니면서도 뒷맛은 깔끔하고 상큼하게 떨어진다. 신구치 스타일로 품평회 출품급 완성도를 지향하는 술이라 크림치즈처럼 향에 무게를 실어주는 안주와도 잘 맞는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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