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た穂
초료 주조 · 나라
오마치쌀의 발상지인 오카야마산 오마치쌀 100%를 68%까지 정미해 빚은 뒤 저온에서 병내 숙성시킨 빈티지 준마이슈 '후타호'다. 향은 차분하게 절제되어 있고 단맛은 무난한 정도, 산미가 균형 있게 받쳐주며 숙성으로 진하고 묵직해진 바디감이 인상적이다. 숙성 요리나 나베 요리와 곁들이면 그 깊은 맛이 잘 살아난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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