羽根屋
후미기쿠 주조 · 도야마
도야마현 도야마시에서 1916년부터 술을 빚어 온 후미기쿠 주조의 하네야(羽根屋) 준마이다이긴조 50 츠바사입니다. 모든 술을 다이긴조처럼 정성껏 빚는다는 철학 아래, 빚는 전량을 품평회 출품주와 같은 방식으로 양조하는 한정주로 소개됩니다. 도야마현산 고햐쿠만고쿠를 정미율 50%까지 다듬어 15도로 완성했습니다. 푸른 사과를 떠올리게 하는 상쾌한 긴조향과 신선하고 즙이 느껴지는 풍미, 부드러운 감칠맛이 함께 전해집니다. 투명하고 단정한 맛을 와인 글라스에 따라 즐기라는 제안이 잘 어울리는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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