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宕の松
니이자와 양조점 · 미야기
미야기현 니이자와 양조점(新澤醸造店)이 빚는 아타고노마쓰의 별도 사입 혼조조입니다. 정미율 60%, 일본주도 +5, 산도 1.7, 알코올 16도로, 차갑게도 데워서도 마실 수 있습니다. 바나나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향에 뒷맛이 깔끔하게 끊겨, 다음 안주를 부르는 식중주로 만들어졌습니다. '別仕込'라는 이름은 옛 양조장에서 특히 좋은 술이 나오던 63번 탱크에서 비롯됐고, 지금은 그해 가장 좋은 술을 골라 이 이름으로 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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