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置桜
야마네 주조장 · 돗토리
히오키자쿠라 덴쇼고리키(伝承強力)는 돗토리 고유의 양조용 쌀 고리키의 맛을 다음 세대에 남기려는 뜻을 이름에 담은 준마이긴조입니다. 고리키는 다이쇼 시대의 돌연변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전해지며, 교배 개량 품종과는 다른 개성적인 맛을 낸다고 소개됩니다. 풍부한 감칠맛에 오렌지를 떠올리게 하는 복합적인 산미가 어우러지고, 꽃과 바나나를 연상시키는 향이 여운에 남습니다. 부드럽고 깊은 맛은 온칸에서도 살아나며 식사와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돗토리현 야마네 주조장이 풍부한 샘물과 수작업 양조를 지켜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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