澤乃井
오자와 주조 · 도쿄
사와노이(澤乃井) ‘시보리타테 이치반구미’는 첫술을 담았다는 이름처럼 신주를 가장 생생하게 만나는 혼조조입니다. 무여과·무조정 생원주로 빚어, 정미율 65%와 19도의 진한 골격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갓 짜낸 청주 누보 특유의 신선함이 이 술의 가장 중요한 인상입니다. 여과와 조정을 거치지 않은 원주이므로 차갑게 마시며 풍부한 질감과 새 술의 활기를 천천히 살피기 좋아요. 도쿄도 오메시의 오자와 주조가 판매점 한정과 예약 생산으로 선보이는 10월 하순 출하 상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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