彦市
츠키노이 주조점 · 이바라키
히코이치(彦市) 준마이긴조 생은 초대 당주의 이름을 건 지역 사케 히코이치를 생주로 선보인 한 병이에요. 준마이긴조의 섬세한 결에 알코올 17도의 탄탄한 존재감이 더해집니다. 생주 특유의 신선한 인상을 살려 차게 마시기 좋고, 더운 계절에도 어울린다는 평가가 전해집니다. 필요하면 조금 두었다가 상온이나 미지근한 온칸에서 부드러워지는 변화도 즐길 수 있습니다. 츠키노이 주조점은 이바라키 오아라이에서 1865년부터 지역 사케를 이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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