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予賀儀屋
세이료 주조 · 에히메
이요카기야 번외편 오리가라미 블렌드는 블랙 라벨과 그린 라벨을 각각 후쿠로즈리한 뒤 마지막에 섞어 만든 유일한 후쿠로즈리 술입니다. 마쓰야마미이를 정미율 50%로 빚은 준마이긴조를 바탕으로, 무여과 오리가라미 특유의 탁한 결을 더했습니다. 두 라벨의 술을 따로 받아 블렌드하는 방식이 이 병만의 특별한 자리입니다. 매년 4월 완전 예약으로 한 번만 나오는 매우 드문 병이라 기다림 자체도 경험이 됩니다. 에히메현 세이료 주조가 선보이는 이요카기야의 번외편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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