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ルチェ・ブーケ
센킨 · 도치기
도치기 센킨이 알자스 지역의 와인 효모로 빚은 무여과 생주 시리즈 '돌체 부케'로, 도메느사쿠라 히토고코치쌀을 50%까지 정미했고 도수는 12도다. 은은한 향에 살짝 도는 단맛과 와인효모다운 강한 산미가 어우러지고, 무여과 생주다운 진한 바디감 뒤로 산미가 앞서는 개성적인 뒷맛이 이어진다. 튀김이나 경성 치즈처럼 기름진 안주와 곁들이면 산미가 균형을 잡아준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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