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八盛
주하치자카리 주조 · 오카야마
'판다의 기분'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주하치자카리 주조 준마이다이긴조 무로카나마겐슈다. 오카야마산 아사히 쌀 100%를 정미율 50%로 사용했으며, 서로 다른 효모로 빚은 두 원주를 블렌딩해 균형 잡힌 단맛과 감칠맛, 깔끔한 여운을 낸다. 알코올 도수 16도로 매년 네 종류로 이어지는 동물 시리즈의 첫 작품이자, 사케 입문자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마시기 편한 스타일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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