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高見
히라코우 주조 · 미야기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의 히라코우 주조는 1861년에 양조를 시작했으며, 산리쿠와 긴카산 앞바다의 해산물에 어울리는 술을 내세우는 히다카미(日高見)를 빚습니다. 닷차(Daccha) 시리즈는 미야기 쌀과 미야기 효모, 미야기 물로 빚는다는 뜻의 ‘올 미야기’ 콘셉트를 담았습니다. 이 한정 준마이긴조에는 2020년에 태어난 미야기현 주조 적성미 긴노이로하를 100% 사용했습니다. 미야기의 재료에 집중한 시리즈라는 배경이 병의 정체성을 또렷하게 보여 줍니다. 해산물과의 조화를 지향하는 양조장의 성격에 맞춰 차갑게 내고 생선 요리나 초밥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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