醸し人九平次
반조 양조 · 아이치
카노키시는 갓 딴 서양배와 잘 익은 안데스 멜론, 흰 꽃에 흰 후추의 향신료 결을 겹친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0%까지 다듬은 이 병은 확인된 정보 가운데 특히 높은 정미도를 지닙니다. 입안에서는 선명한 인상과 함께 감칠맛, 섬세함, 복합성이 여러 겹으로 전개됩니다. 치밀하게 쌓은 작품처럼 순간성과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하는 긴 여운이 중심을 이룹니다. 아이치현 나고야시의 반조 양조가 테루아를 중시하는 카모시비토 쿠헤이지로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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