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ノ蔵
이치노쿠라 · 미야기
이치노쿠라(一ノ蔵)의 준마이슈 다나고코로는 ‘손바닥’을 뜻하는 이름에 손으로 빚는 마음을 담은 술이에요. 미야기현 도메시의 사사니시키만을 원료미로 사용하고, 쌀의 맛을 살리는 방향으로 빚었습니다. 정미를 과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준마이의 차분한 쌀 풍미와 감칠맛을 중심에 둔 구성이 특징입니다. 서늘한 온도에서는 부드러운 쌀맛을, 온칸에서는 한층 넉넉한 인상을 기대하며 가정식이나 조림과 함께 즐기기 좋아요. 미야기현 오사키시 마쓰야마에서 1973년부터 수작업 담금을 이어 온 이치노쿠라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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