早春
하야카와 주조 · 미에
소슌(早春) 미야마니시키는 하야카와 주조가 지역을 위해 빚어 온 소슌 브랜드의 준마이긴조예요. 이 양조장은 모든 술을 준마이로 만들며, 쌀은 10kg씩 씻고 누룩은 15kg씩 상자 누룩으로 다루는 작은 단위의 작업을 이어 갑니다. 스즈카 산맥 샤카가타케의 눈 녹은 물이 오랜 시간 화강암을 지나며 다듬어진 부드러운 용천수를 양조수로 씁니다. 화려한 향이 달아나지 않도록 병 화입 후 병에서 저장하는 방식도 지키고 있습니다. 미에현의 1915년 창업 하야카와 주조가 부자 장인 체제로 정성껏 빚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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