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井の寿
미이노코토부키 · 후쿠오카
미이노코토부키의 이 병은 나무로 만든 압착기인 기부네(木槽)로 갓 빚은 술을 짜낸 생원주예요. 준마이긴조답게 쌀을 60%까지 정미하고, 약한 압력으로 짜내 마지막까지 잡미를 줄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은은한 나무 향 뒤로 풋사과를 닮은 신선한 향이 퍼집니다. 입안에서는 경쾌하게 지나가며 말끔하게 사라지는 마무리가 돋보여요. 후쿠오카현 다치아라이마치에서 1922년에 문을 연 미이노코토부키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