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鶴
타나카 주조점 · 미야기
마나쓰루(真鶴) 혼조조는 여성 시인 다다노 마쿠즈의 노래에 등장하는 ‘마나쓰루’에서 이름을 얻은 술입니다. 이 병의 개별 맛 자료는 제한적이지만, 양조장은 2009년 67년 만에 되살린 기모토 빚기로 산미와 힘 있는 맛을 지향합니다. 미야기산 주조미와 오우 산계의 복류수를 쓰고, 도호쿠 출신 양조인들이 지역의 술을 빚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따라서 이 혼조조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또렷한 술질과 식사에 곁들이는 방향을 중심으로 즐기는 것이 알맞습니다. 미야기현 가미마치의 다나카 주조점은 1789년에 주조업을 시작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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