瀧澤
신슈 명조 · 나가노
타키자와(瀧澤) 준마이다이긴조는 향기로운 인상과 섬세하고 담백한 맛을 내세운, 식사 중에도 편하게 잔을 이어 갈 수 있는 한 병입니다. 알코올 16도의 준마이다이긴조로, 신슈 명조가 쓰는 초연수 구요스이(黒耀水)가 소재의 향과 감칠맛을 살린다는 설명과 맞닿아 있습니다. 소개문은 처음에는 담백하게 느껴지다가도 풍부한 과일 향, 쓴맛과 감칠맛이 또렷하게 펼쳐질 수 있다고 전합니다. 차갑게 마시며 향의 결을 살피고 생선이나 담백한 요리와 맞추기 좋습니다. 나가노현 우에다시의 신슈 명조는 1834년 무렵 마스야로 창업했으며,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 기술에 도전하는 자세를 이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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