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MOS
라이스와인 · 가나가와
가나가와현의 한 벤처 양조사가 만든 '시간에 다가가는 일본주' HINEMOS 시리즈 중 자정(0시)을 위한 술로, 도수는 5%로 매우 가볍다. 붉은빛을 띠는 색과 함께 꿀처럼 도드라지는 단맛이 특징이며, 향은 절제되어 있지만 진한 바디감 뒤로 단맛이 앞서는 뒷맛이 이어진다. 가벼운 디저트나 과일과 함께 자정 무렵 홀짝이기 좋은 술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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