彩來
키타니시 주조 · 사이타마
사이타마현 아게오시의 키타니시 주조는 1894년 창업했으며, 사라(彩來)는 5대째 기타니시 류이치로가 선보인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명은 사이타마의 별칭 ‘사이노쿠니’에서 왔고, 여러 효모로 향·단맛·산미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이 준마이긴조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까지 깎아 16도로 빚었으며, 일본주도 -7.8과 산도 1.9의 수치를 지닙니다. 품격 있는 긴조 향, 쌀에서 오는 부드러운 단맛, 신선한 산미가 조화를 이루고 끝맛은 산미로 산뜻하고 드라이하게 끊깁니다. 더운 계절에도 잔을 이어가기 좋은 투명한 인상이므로 차게 마시며 초밥이나 흰살 생선회에 맞춰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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