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後の月
아이하라 주조 · 히로시마
히로시마현 구레시의 아이하라 주조는 1875년에 창업해 초연수와 긴조 기법으로 우고노츠키(雨後の月)를 빚는 양조장이에요. 우고노츠키는 ‘비 갠 뒤의 달’이라는 뜻을 지니며, 부드러운 감촉과 은은한 단맛, 화사한 향을 브랜드의 매력으로 내세웁니다. 이 병은 야마다니시키를 60% 정미한 도쿠베츠준마이 주산야 오리가라미 생주입니다. 오리가라미는 술에 남은 미세한 앙금의 질감을 함께 즐기는 형태이고, 생주로 병입한 제품이에요. 차갑게 마시며 우고노츠키 특유의 부드러운 결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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