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歳鶴
닛폰 청주 · 홋카이도
지토세즈루(千歳鶴)는 홋카이도 중심지 삿포로에서 유일하게 사케를 빚는 닛폰 청주의 대표 브랜드예요. 전신인 시바타 주조점은 1872년 삿포로에서 술을 빚기 시작했고, 이곳은 홋카이도 양조 문화의 선구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병은 정미 55%의 준마이긴조입니다. 양조장은 도산 쌀을 중심으로 고르고, 도요히라강 복류수를 지하 150m에서 끌어올려 양조수로 사용합니다. 지역에 뿌리내린 오래된 양조장의 결을 느끼며 차갑게 마시기 좋은 구성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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